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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율에 대한 질문입니다.
강의명 : 은행FP(자산관리사) 실전 문제풀이 1부 (2018)
강의 회차 : 4강) [1과목][자산관리 기본지식] 경제동향분석 및 예측-2 (p56~p80)
작성자 : 김명환|등록일 : 2018.08.12
이자율을 이해할때 혼동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비전공자라 실전문제풀이1부에 있는 이자율자료를 가지고 질문드립니다.

자산관리 기본지식에 이자율 설명시
이자율 상승 기대 : 현재 시점에 고정금리로 자금을 차입하는 것이 유리
이렇게 써 놓은것을 통해 가계에서 은행에 돈을 빌릴때 기준으로 이자율이 상승할 것이 기대되면 현재시점에 빌리는것이 유리하다는 의미로 이해를 했습니다.

이러면 이자율이라는 것의 기준이 가계가 은행에서 돈을 빌리는 것으로 본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아래 만기에서 유동성프리미엄이론에서 표에 나오는 이자율에서는
급격하게 우상향 : 미래 단기이자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

이렇게 나오는 부분에서 이자율은 가계가 만기시 받을 때 높은 이자율로 받을 수 있다는 의미로 이해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같은 이자율이라고 쓰여지는데 의미가 반대가 되는데.....
이자율을 이해할때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댓글 1개
    • 백영
    • 질문에 감사드립니다.

      이자라는 것은 자금사용에 대한 대가로 지불(절대금액)하는 것이고
      그 이자의 원금에 대한 비율이 이자율이 됩니다.
      (이자율=금리 / 채권으로 자금을 융통한다면 채권수익률이 채권시장에서는 이자율이 되는 겁니다)

      자금을 대여하는 측에서는 수입이고 자금을 차입하는 측에서는 비용이 됩니다.
      이 이자율이 대출에서는 대출이자율이되고 채권에서는 채권수익률(시장 유통수익률)이 됩니다.
      이자율이 올라간다고 보면 확정금리로 대출받는 사람이 유리한거고
      빌려주는 측에서 보면 변동금리로 빌려주는게 유리할 겁니다.
      입장의 차이만 구별하시면 됩니다.

      백영
      2018.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