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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11) 보함과 헤징, 갑자기 보험회사?
강의명 : [정규] 보험설계 (2003A)
강의 회차 : 3강) 1장 보험의 수요와 공급
작성자 : 김만회|등록일 : 2019.05.23
질문1) 55페이지에 보험과 헤징의 차이점에서 위험에 비교하잖아요. 보험험가입자랑 헷져랑 비교를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갑자기 보험가입자가 아니라 보험회사랑 헷져랑 비교하는것도 이상하고, 보험회사의 위험을 이야기 할 때는 편차인 객관적 위험을 얘기하고, 헤징에서는 경제적위험을 얘기하고 비교를 뭐 이렇게 하는거죠?
비교주체자도 다르고 비교를 하는 대상도 다르고.... 이건 비교를 안하지만 못하지 않나요?

질문2) 보험가입자도 헷져와 마찬가지로 경제적위험을 이전만하고 위험감소(실제 위험이 발생) 역할은 수행못하지 않나요?

댓글 1개
    • 금융연구원
    • 안녕하세요. 해커스 금융아카데미입니다.

      AFPK 보험설계 관련하여 문의주신 것에 답변 드립니다.

      [문의주신 사항]

      AFPK 위험관리와 보험설계 p.55 : 보험과 헤징

      [문의주신 사항에 대한 답변]

      1. p.55의 ‘첫째’는 부보 가능한 위험을 담보하는지, 불가능한 위험을 담보하는지에 따라 보험과 헤징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둘째’의 경우 사회 전반에 있어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인지, 아닌 것인지에 따라 보험과 헤징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즉, 보험가입자, 헤저 등에 계약의 당사자를 기준으로 보지 않고, 위험을 중심으로 비교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2. ‘둘째’에서 설명하고 있는 위험감소는 불확실성을 의미하는 것이지, 실제 발생한 위험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험은 대수의 법칙을 통해 통계적 추정의 정밀도를 높여 실제 발생되는 손실과 예측된 손실의 차이를 감소시켜 불확실성(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헤지는 보험과 같이 대수의 법칙이 적용되는 사례가 아닙니다. 단순히 위험을 이전하는 것에 불과하며 가격 상승 하락에 대한 불확실성(위험)을 감소시키지는 못합니다.

      궁금해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더 좋은 교재의 강의로 찾아뵙겠습니다.

      해커스 금융아카데미에서 드립니다.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