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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발송금의 업무처리
강의명 : 답이 보이는 외환전문역Ⅰ종 개념완성+문제풀이 (2019)
강의 회차 : 21강) [이론] 대고객 외환실무 (1) (p.6~12)
작성자 : 정*인|등록일 : 2019.06.05
강의에서
(2)타발송금이 외국환거래법령 등에 의한 신고대상인지 여부 확인
④거주자(외국인거주자 제외)가 미화 5만불 타발송금인 경우(동일자.동일인.동일점포를 기준으로 하며 2회 이상 매입하는 경우에는 이를 합산한 금액)로서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이전거래'로 간주하여 매입이 가능
로 되어있는데

개념정리파일에는
④거주자(외국인거주자 제외)가 미화 2만불 이하의 대외지급수단을 수령(영수)하는경우(단,동일자. 동일인.동일점포를 기준으로 2회이상 매입하는 경우에는 이를 합산함)로서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전거래'로 간주하여 매입이가능
으로 되어있는데 어떤게맞는건가요?
댓글 1개
    • 김중근
    • 타발송금은 해외에서 송금되어 온 돈을 말합니다. 현찰이 아닙니다. 이 달러는 5만달러까지 은행이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증빙서류없이 매입가능합니다. 5만달러를 초과하는 타발송금 매입의 경우, 만잃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가 없다면 은행은 <영수확인서>를 징구하고, 영수확인서에 적힌 취득경위라 무엇이든 무시하고 이전거래로 간주하여 매입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대외지급수단, 이는 쉽게 말해서 <현찰>을 뜻합니다. 현찰의 경우는 2만불까지는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은행은 매입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도 이전거래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타발송금은 5만불 초과일 때에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가 필요하고, 현찰의 경우는 2만불 초과할 때에 취득경위를 입증하는 서류가 필요하다고 구분하여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게 맞느냐고 하셨는데... 두 케이스가 서로 다릅니다. ㅎㅎ2019.06.05